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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차승원 “신(神)과 정면 승부”

최종수정 2010.08.02 10:43 기사입력 2010.08.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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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광고 모델 발탁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광고 모델로 발탁된 영화배우 정우성(왼쪽)과 차승원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스마트한 이미지의 인기 배우 정우성과 차승원이 신의 질투를 부를 만큼 멋진 비주얼로 정면 대결을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카이의 신규 출시 스마트폰 ‘베가(Vega, IM-A650S)’의 광고 모델로 참여한 것.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베가를 소유한 인간이 신의 질투를 부른다는 내용으로,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정우성, 차승원과 컴퓨터 그래픽(CG)으로 사실적으로 처리된 신과의 대결 모습이 감각적으로 연출됐다.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정우성과 차승원은 스타일리시한 검정 수트에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세련된 남성의 수트에서 모티브를 얻어 심미적 미학을 살려 디자인된 베가의 스케일과 강인한 이미지, 스타일리시함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고는 베가의 기능적인 측면은 정우성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스타일적인 측면은 차승원을 중심으로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영화배우 정우성이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의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정우성 편은 베가의 스마트함과 파워로 무장한 정우성과 베가를 향한 질투에 불타오르는 남신과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담겨 있으며, 차승원 편은 베가의 스타일리시함을 대변하는 차승원과 베가를 탐내는 질투의 여신과의 정면 대결이 담겨 있다.

베가 광고의 풀 버전은 시리즈 형태로 안드로이안스 닷컴(www.androians.com)에서 추후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정우성, 차승원이 광고촬영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찍은 화보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정우성과 차승원은 이탈리아, 일본 등 총 6개국에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하고 있는 드라마 ‘아테네: 전쟁의 여신’을 통해 오는 11월부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배우 차승원이 스카이의 스마트폰 '베가'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이용준 스카이 국내마케팅본부장(상무)은 “고풍스런 도시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베가 광고는 정우성, 차승원이라는 탑모델을 캐스팅하고 특수 CG기법을 가미해 최고의 비주얼을 연출한 영화 같은 광고”라며 “앞으로 스카이는 베가 광고 외에도 안드로이안스 닷컴을 통해 정우성과 차승원을 활용한 더 많은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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