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17,246,0";$no="20100802091019792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인터파크INT 도서부문(대표 최대봉)은 2일 통합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biscuit)’의 아이폰 용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인터파크도서는 이로써 비스킷 전용단말기가 없는 고객도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비스킷’ 어플을 다운로드 한 후 전자책을 구매하고 읽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퍼브 콘텐츠와 이미지 뷰잉을 지원하는 아이폰용 ‘비스킷’ 어플에서는 6000 여종의 무료 콘텐츠를 포함,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베스트셀러 작품, 해외원서 등 총 3만5000여종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비스킷’ 어플은 총 3가지 방식의 책장 테마화면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목차보기, 북마크 등의 기능으로 페이지간 이동이 수월해지고, 뷰어 가로보기, 폰트 크기·스타일 변경 등이 제공된다.
또한, ‘비스킷’ 어플은 인터파크도서의 모바일 웹과도 연계해 전자책뿐 아니라 종이책 구매도 가능하게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최대봉 인터파크도서 대표는 "인터파크도서는 오늘 발표한 아이폰용 어플을 포함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