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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마시러 해수욕장 오세요" 하이트맥주

최종수정 2018.08.16 17:32 기사입력 2010.07.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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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하이트맥주가 오는 21일부터 부산 해운대와 강릉 경포대 등 국내 유명 해수욕장을 찾아 '맛있는 맥주, 맥스(Max)'의 대대적인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활동을 펼친다.

'맥스 파워 썸머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맥주 시장에서 유례가 없는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며 하이트에 이어 국내 맥주시장의 차세대 간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맥스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행사.
오는 21일 대천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해운대ㆍ경포대 등에서 피서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는 활동으로 맥스의 호감도 및 선호도를 극대화해 여름 성수기 맥주시장을 점령하겠다는 전략이다.

가장 먼저 피서객들에게 맥스와 함께 잊지 못할 즐거움을 제공해 주기 위해 '맥스 어드벤처 풀', '맥스 퍼핏 퍼레이드'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

특히 해운대에는 워터파크에서나 볼 수 있는 초대형 물놀이시설인 'Max 어드벤처 풀'을 설치해 피서객들에게 5m 상단의 높이에서 맥스캔 모형의 물통이 쏟아내는 짜릿한 물벼락을 선사할 예정. 또한 초대형 캐릭터인 'Max 자이언트 퍼핏'과 댄스퍼포머들이 함께하는 퍼핏 퍼레이드를 상시적으로 운영해 많은 피서객들이 신나는 음악과 눈요기로 해변의 축제 열기를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해수욕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도 준비한다. 피서객들의 소지품 보관을 위해 해수욕장 인근에 'Max 서프라이즈 캐비닛'을 설치해 하루 동안 사물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사물함 곳곳에는 소정의 깜짝 선물이 마련돼 있어 피서객들은 무료이용과 경품까지 두 가지 행운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해수욕장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변 곳곳에 대형 분리수거함인 '맥스 클린 버킷'을 설치하고 직접 쓰레기 수거에 나서는 등 피서객들이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한 해변을 이용할 수 있는 활동도 펼친다.

이 밖에도 100% 보리맥주 맥스(Max)만의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 맥스 전용 시음차량을 활용해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시원하고 맛있는 맥스를 음용함으로서 보다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해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맥스 비치걸'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로 피서객들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맥스 파워 썸머 페스티벌'은 오는 21일 대천해수욕장에서의 4일간의 행사를 시작으로, 26일부터 30일까지는 해운대,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경포대에서 진행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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