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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지식산업센터 중 최고 인기 높은 ‘용인 테크노밸리’ 마감 임박

최종수정 2018.06.14 16:53 기사입력 2018.06.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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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테크노밸리

용인 테크노밸리


‘용인 테크노밸리’는 현재 용인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 중 가장 인기 좋은 곳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뛰어난 교통망과 업무하기 좋은 환경으로 많은 업체들이 입주해 있는 상태이며, 잔여 물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 중에 있다고 금일 분양관계자는 밝혔다.

사실‘용인 테크노밸리’는 다양한 호재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주목받고 있는 것이 gtx사업과 88만제곱미터 가량의 R&D 센터 벤처밸리 등의 개발 계획 등이다. 또한 법무연수원 부지개발 등의 호재도 남아 있다.

용인 구성택지개발지구 인근에는 대규모 연구개발센터와 벤처밸리가 자리 잡고 있다. 경찰대학, 법무연수원 부지 개발로 최대 수혜지 혜택을 볼 예정이고, 에버랜드가 초대형 복합레저타운으로 여의도 2배 크기의 복합레저타운이 조성된다. 최고급 대형호텔과 아쿠아리움, 수목원 등 눈부신 미래가치가 풍부하다.

‘용인 테크노밸리’지식산업센터는 내부시설 또한 뛰어나다. 납품이나 물류 등이 필요한 업체를 위해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하여 사무실 앞까지 바로 이동이 가능하여 원활한 업무가 가능하다. 또한 전용 테라스를 통해 좀 더 넓은 공간창출과 휴식공간을 보장하며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증대에도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런 주변 호재에 힘입어 기흥구 구성 지구에 있는‘용인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에는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솔루엠”을 비롯하여, 텔콘 생명과학을 인수한 “비보존” 등 다수의 반도체 기업까지 이미 보금자리를 틀어 용인시 지식산업센터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 ‘용인 테크노밸리’에는 메가 박스 5개관이 들어올 예정이고, 초대형 키즈 파크도 입점할 예정에 있어 문화 공간으로서의 가치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90% 분양률로 많은 입주 기업에 인기가 많은 ‘용인 테크노밸리’ 분양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나 방문 상담으로 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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