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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이스토리’ 버즈와 우디로 변신한 윌리엄...“나홀로 할로윈”

최종수정 2017.11.01 11:05 기사입력 2017.11.01 11:05

샘 해밍턴 인스타 캡처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모습이 화제다.

31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할로윈. 엄마는 몸이 많이 힘드시고 아빤 바쁘셔서 집에서 나홀로 할로윈 파티. 내년엔 동생과 재미있는 분장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윌리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영화 ‘토이스토리’의 버즈와 우디 코스튬을 입은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윌리엄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세상 이보다 더 귀여울 수가”, “윌리엄 너무 귀엽다 사랑해”, “윌리엄도 할로윈 파티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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