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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FA컵 32강 스완지시티vs노츠 카운티 재경기…‘기성용 출전?’

최종수정 2018.02.07 00:11 기사입력 2018.02.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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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완지시티 공식 홈페이지

사진=스완지시티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김성현 기자] 7일 오전 5시5분(한국시각) 잉글랜드 웨일즈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스완지시티vs노츠 카운티가 FA컵 16강 티켓을 놓고 경기를 펼친다.

이번 경기는 지난 27일(현지시각) 무승부로 끝난 FA컵 32강 재경기로 스완지시티의 홈에서 펼쳐진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노팅엄 메도 레인에서 열린 FA컵 32강 경기에서 기성용이 속한 스완지시티는 노츠 카운티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기성용은 헤나투 산체스의 부상으로 전반 32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전반 45분 하프타임 직전 기성용은 팀 동료인 미드필더 루치아노 나르싱에게 정확히 패스를 건넸고 나르싱의 슛이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패스로 기성용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 17분 팀이 실점을 허용해 1대1로 비겨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스완지시티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권 탈출에 성공하며 17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최근 레스터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전(155경기) 기록을 갱신함은 물론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성현 기자 sh0416hy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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