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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하철 1호선' 원작자 흉상 설치

최종수정 2018.09.12 09:41 기사입력 2018.09.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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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전]

[사진=학전]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뮤지컬 '지하철 1호선' 10년 만의 재공연을 기념해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 외벽에 원작 극작가와 작곡가 흉상이 설치됐다. 학전은 11일 저녁 공연에 앞서 원작 극작가 폴커 루트비히와 작곡가 비르거 하이만 흉상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민기 학전 대표와 울리케 드리스너 주한독일문화원 부원장을 비롯해 지하철 1호선에 참여했던 설경구·김윤석·장현성 등이 참석했다. 흉상 동판에는 '두 분 예술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라는 글귀가 새겨졌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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