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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조, 한가위 앞두고 ‘사랑의 부식박스’ 전달

최종수정 2018.09.12 10:00 기사입력 2018.09.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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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이 한가위를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부식박스’를 전달했다. 11일 유성훈 금천구청장(앞줄 왼쪽 세번째),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노동조합이 한가위를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부식박스’를 전달했다. 11일 유성훈 금천구청장(앞줄 왼쪽 세번째),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LG전자
는 노동조합이 한가위를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부식박스’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LG전자 노조는 서울 금천구의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 라면, 통조림, 밀가루 등의 식재료를 담은 부식박스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 사원대표협의체인 ‘주니어보드’ 등이 참여했다.

노조는 한가위를 앞두고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인천, 평택, 구미, 청주, 창원등 6개 지역 260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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