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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예비창업자 지원금 18억 확보…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최종수정 2019.05.20 18:44 기사입력 2019.05.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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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기존 창업선도대학,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1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을 지원, 협약기간 동안 최대 각 1억 원의 시제품 개발비용과 마케팅비용 등을 투입한다.


광주대는 이번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을 통해 ▲글로벌 ▲대학·연구소 ▲지역거점 특화 분야를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대학별 자율특화프로그램으로 학생·교원창업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최완석 창업지원단장은 “광주대만의 창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실전적인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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