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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윤문식 "18세 연하 아내와 황혼의 사랑 즐기는 중"

최종수정 2019.02.22 14:27 기사입력 2019.02.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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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문식.사진=KBS1 ‘아침마당’ 화면 캡처

배우 윤문식.사진=KBS1 ‘아침마당’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윤문식(76)이 재혼한 아내가 18살 연하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임수민, 이만기, 장미화, 윤문식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문식은" 아내가 천년만년 살 줄 알았는데 떠나보낸 뒤 힘들었는데, 천사가 내려왔다. 그 천사가 지금의 18세 연하 아내“라고 밝혔다.


이어 "외롭고 힘든 길을 혼자 살 것이 아니라 누구랑 만나서 사는 게 얼마나 바람직한 일 아니겠냐"며 "황혼의 사랑도 젊은이들의 사랑보다 더 뜨거울 수 있다 나도 68세에 새로운 사랑을 만나서 10년 동안 잘살고 있다"고 밝혔다.


윤문식은 2008년 첫 아내와 사별한 이후 지난 2010년 18살 연하인 신난희 씨와 재혼 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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