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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설 연휴기간 국내선 위탁수하물 허용량 20→30㎏ 확대

최종수정 2019.01.30 10:17 기사입력 2019.01.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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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설 연휴기간 국내선 위탁수하물 허용량 20→30㎏ 확대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아시아나항공 이 설 연휴기간 국내선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30㎏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국내선 탑승객의 위탁수하물 허용량은 20㎏에서 30㎏로 확대된다. 귀성·귀경길에 오른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설 당일인 5일엔 자사 인천공항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모듬전과 떡국 등 설 음식을 제공한다. 인천발 장거리 노선(미주, 유럽, 호주 시드니)의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는 떡국과 함께 식혜를 제공하며, 이코노미 클래스에선 전통유과를 서비스 한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김포·제주항공에서 한복을 입은 직원들을 통해 카운터 및 라운지에서 대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연휴 기간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온라인 체크인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2월10일까지 온라인 체크인을 마치고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을 이용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올린 탑승객을 대상으로 모형항공기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월15일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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