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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감우성, 보건부장관 표창…“생명의 소중함 알리는 책임감 갖고 적극 동참할 것”

최종수정 2018.09.13 10:06 기사입력 2018.09.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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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제공

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제공


[아시아경제 씨쓰루 김희영 기자]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감우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감우성이 12일 연세대학교 유일한 홀에서 열린 ‘2018 생명나눔 주간 선포식’에 참석해 보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감우성은 지난 2016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돼 홍보 포스터 및 라디오 녹음 등 생명나눔 활성화 캠페인을 적극 장려해왔다. 특히 이날 선포식에서 감우성은 “나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시를 낭송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감우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동참하고 있어 무척 뿌듯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기기증에 대한 주변의 관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등록기관, 이식의료기관 등 생명나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에서 질병관리본부는 생명나눔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치하했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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