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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입수시]삼육대, IT융합공학과·글로벌한국학과 신설

최종수정 2018.08.30 10:40 기사입력 2018.08.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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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삼육대 입학관리본부장

정현철 삼육대 입학관리본부장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MVP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한다. 지난해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삼육대는 2019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934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정원 내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적성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MVP, 사회기여 및 배려자, 학·석사통합과정, 신학특별, 예능인재, 실기우수자 등이 있다. 정원 외로는 특성화고교, 서해5도, 농·어촌,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다.

일반전형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예체능을 제외하고 모든 학과에서 학생부를 100%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40%, 실기 60%를 반영해 선발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올해도 이어진다. 지난해처럼 학생부 60%, 적성고사 40%의 비율로 선발한다. 적성고사는 국어ㆍ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

SDA추천전형은 MVP로 명칭이 달라졌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121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늘렸다. 적성고사 대신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해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2019학년도에는 IT융합공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가 새로 생긴다. IT융합공학과는 이번 수시 모집에서 정원 40명 중 정원 내 30명, 정원 외 3명을 뽑는다. 글로벌한국학과는 정원 20명 중 정원 내 15명, 정원 외 2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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