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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공조’보다 빠른 기록

최종수정 2018.08.11 13:31 기사입력 2018.08.11 13:31

사진=영화 '공작' 공식 포스터 캡처
사진=영화 '공작' 공식 포스터 캡처


영화 ‘공작’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공작’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 4일째인 11일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1,129,861명을 돌파하며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공작’의 100만 돌파 기록은 남북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흥행에 성공했던 ‘공조’(누적 관객수 7,817,618명)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또한 흥행 돌풍을 이끌었던 ‘1987’(누적 관객수 7,231,830명), ‘국제시장’(누적 관객수 14,262,498명), ‘변호인’(누적 관객수 11,374,879명)과 동일한 속도다.

‘공작’은 동시기 경쟁작과 좌석수가 거의 2배정도 차이나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좌석판매율 41.4%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한편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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