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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불볕더위 속 ‘커피서’ 즐기는 고객 늘며 인기 ‘후끈’

최종수정 2018.08.10 15:50 기사입력 2018.08.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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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셀렉토커피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주말이면 도심 속 시원한 공간에서 휴가를 즐기는 고객이 늘었다. 특히나 카페는 음료 및 디저트를 먹으며 여유 있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새로운 바캉스 장소로 떠올랐다.

이들을 가리켜 커피와 피서를 합친 말인 ‘커피서’라는 신조어도 탄생했으며, 카페에서 휴가를 보내는 커피서족들 덕분에, 맥스원이링크에서 운영하는 커피브랜드 셀렉토커피 또한 전년도 대비 고객 유입이 증가하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더위가 이어지면서 셀렉토커피의 주력 메뉴인 아메리카노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 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셀렉토커피는 카페 기본 메뉴인 아메리카노를 다섯가지로 제공하며 소비자가 나만의 커피 취향을 찾을 수 있는 카페로 유명하다. 또한 모든 커피에 최고급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하여 사용했으며, 최적의 로스팅 과정을 통해 완성되어 맛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그뿐만 아니라,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함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특별 메뉴들도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선, ‘헬로 써머 레몬(나랑 썸탈 레몬?)’은 셀렉토커피가 지난 6월 선보인 시즌 메뉴로, 레몬 아이스 블렌드 ‘써머레몬’과 딸기를 더한 ‘써머딸기레몬’ 2종으로 구성됐다. 시원하면서 상큼한 맛으로, 여름 무더위와 함께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짜릿함이 가득 찬다.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전용 빨대와 함께 제공해, SNS 인증사진을 찍게 만드는 비주얼이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음료다.
셀렉토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키나와 흑설탕 라떼 또한 여름철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음료에 들어가는 오키나와 흑설탕은 380년 이상 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져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당으로 여름철에 건강하게 즐기기에 좋다. 또, 보냉 효과가 뛰어난 전용 동잔에 제공되기 때문에, 시원함을 더욱 오래 즐기면서 먹을 수 있다.

여기에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공간 인테리어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셀렉토커피의 인테리어는 우드 느낌을 살린 내추럴 타입과 빈티지 타입 등 2종류이며, 피서지로 카페를 찾는 고객들이 시원함을 느끼면서도 힐링 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더위로 인해 고객이 늘어 모든 가맹점이 극성수기를 맞은 분위기이며, 특히 아메리카노와 여름 시즌메뉴, 빙수 등이 인기”라며 “남은 여름 동안 SNS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유치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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