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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PGI 2018서 11억원 규모 자선 경기 진행

최종수정 2018.07.20 09:51 기사입력 2018.07.20 09:51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PGI 2018' 현장에서 자선 경기 진행
전 세계 유명 스트리머 40명과 프로 선수 40명 참여

총 상금 11억원 기부
펍지주식회사, PGI 2018서 11억원 규모 자선 경기 진행


[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펍지주식회사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에서 자선 경기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PGI) 채리티 쇼다운'을 개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PGI 채리티 쇼다운은 오는27일 PGI 2018 대회 기간 중 진행된다. 전 세계 유명 스트리머 40명과 배틀그라운드 프로 선수 40명이 팀을 이뤄 총 11억원(100만달러)의 상금을 놓고 네 차례 경기로 승부를 겨룬다. 상위 3개 팀은 획득한 상금을 어느 단체에 기부할지 정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트위치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트위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머로 꼽히는 닌자(Ninja), 슈라우드(Shroud), 닥터 디스리스펙트(Dr DisRespect) 등도 경기에 참가한다.

이번 경기는 배틀그라운드의 오리지널 맵인 에란겔(Erangel)에서 1인칭 시점으로 펼쳐진다. 스트리머 2명과 프로 선수 2명으로 팀이 구성된다. 총 상금 100만달러는 1위부터 3위 팀에 각각 60만달러, 30만달러, 10만달러씩 주어진다.

조한울 기자 hanul00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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