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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자전거에 색을 입히다' 디자인 공모전 개최

최종수정 2018.07.13 14:30 기사입력 2018.07.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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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자전거에 색을 입히다' 디자인 공모전 개최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는 '2018 알톤스포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알톤 자전거에 색을 입히다!' 라는 주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다음달 20일까지 진행한다. 자전거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1팀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에 출품하려면 알톤스포츠 공식 블로그에서 해당 게시글을 확인하고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심사용 패널에 디자인을 적용해 게재된 이메일 주소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을 비롯해 인피자, 알톤, 로드마스터, 코렉스 총 5개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MTB(산악자전거), 로드바이크,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모델 중 2점 이상을 선택해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표현하면 된다. 단 '이-알톤'은 반드시 1점 포함시켜야 한다.

알톤스포츠는 심미성과 독창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출품작들을 평가해 총 10명의 수상자를 가려낼 예정이며,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과 100만원, 그리고 상장을 증정한다. 또 우수상 3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자전거와 상장을, 장려상 5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자전거와 상장을 증정한다. 당선작은 다음달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된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표현을 발굴하고자 이번 디자인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각 브랜드의 개성과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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