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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재단, 한국서부발전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 체결

최종수정 2018.07.13 14:10 기사입력 2018.07.13 14:10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은 한국서부발전과 12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전소 온배수 활용 ICT 기술이 결합된 지능형 스마트팜 구축, 태안지역 초ㆍ중ㆍ고교생 학습 멘토링 사업 등에 70억원을 출연한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ICT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지능형 스마트팜 사업은 간척지내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해 원예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에너지를 아끼고 농가소득을 증대한다는 목적이다.

또한 발전소 주변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가 방학기간동안 지역에 거주하며, 학습ㆍ진로ㆍ정서 멘토링을 진행하는 '해피위피스쿨' 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왼쪽),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이 12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왼쪽),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이 12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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