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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미나 "자연임신 위해 108배 도전…5% 기적 위해"

최종수정 2018.06.14 07:42 기사입력 2018.06.14 07:42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캡처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캡처



가수 미나가 자연 임신을 위한 고민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리남2')에서는 류필립-미나 부부가 임신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자연임신 5%의 가능성을 위해 한약을 먹고 혈액순환을 위해 108배까지 도전했다.

미나는 "몸에 좋은 거 먹다가 살까지 쪘다"고 말하자 류필립은 "진짜 임신한 것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산부인과에 가지 전 임신 테스트기를 이용해 임신 여부를 확인했다. 이들은 비임신 진단을 받았고 의사는 "자연임신 다음 단계인 시술을 생각할 때가 왔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미나는 "나 진짜 아기 못 가지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미나의 동생 부부는 "50대에도 임신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많다. 나도 40대에 아기 낳았다"며 위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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