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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주방가구 '놀테', 논현동에 국내 첫 매장 개장

최종수정 2018.05.17 11:55 기사입력 2018.05.17 11:36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구 브랜드 '놀테(Nolte)'가 우리나라에 1호 매장을 열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의 관계사인 한샘넥서스는 17일 오전 서울 논현동에 놀테 매장을 개장하고 오프라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한샘넥서스는 놀테와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맺었다.

놀테는 1958년에 설립된 독일의 대표적인 주방가구 브랜드다. 모든 제품을 100% 독일산으로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년 9월 열리는 독일 하우스 페어(Trade Hausmesse)에 50세트 이상의 부엌가구를 선보이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놀테는 전 세계에서 인정하는 산림인증(PEFC: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을 취득했고 독일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가구 품질 보증협회로부터 최상위 등급(Golden M)을 받았다.
한샘넥서스는 논현동 1호 매장 개장에 앞서 평창 타운하우스, 속초 테리바움, 양양 골든비치 등 고급 주택에 놀테 제품을 납품했다. 논현동 매장에서는 신제품 '페로(Ferro)'와 '인테그라(Integra)'를 비롯해 '소프트랙(Soft lack)', '플레어(Flair)', '레그노(Legno)' 등 다양한 마감재의 부엌가구 8종을 전시, 판매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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