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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 “엉뚱하고 발랄한 캐릭터 두려웠다”

최종수정 2018.05.08 06:55 기사입력 2018.05.0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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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 화면 캡처

사진=MBC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 화면 캡처



‘미치겠다 너땜에’에 출연한 배우 이유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MBC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유영은 드라마 속 역할에 대해 “드라마상에서 노래도 하고 랩도 많이 하는 엉뚱하고 발랄한 역할이다. 하기 전에는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 두려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막상 하니까 재미있었다. 김선호를 만나니 실제로 티격태격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이날 ‘미치겠다 너땜에’ 현솔잎 PD는 “어두운 이미지가 강한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처음 만나보니 굉장히 밝고 화사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더라”고 이유영에 대해 설명했다. 현 PD는 “그런 매력이 캐릭터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원래 은성이는 씩씩하고 대찬 성격이었는데 캐릭터를 바꿨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7일 첫 방송된 ‘미치겠다 너땜에’에서는 한은성(이유영 분)이 수도관 공사로 인해 김래완(김선호 분)의 집에서 예상치 못하게 한집살이를 시작한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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