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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내한 티켓팅 1분 만에 매진…“내일을 노린다”

최종수정 2018.04.17 14:26 기사입력 2018.04.17 14:08

가수 샘 스미스/출처=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샘 스미스의 첫 내한공연 티켓팅이 1분 만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9일 저녁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를 진행한다.

해당 공연은 샘 스미스의 2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투어 일환이다.

샘 스미스의 첫 내한공연 티켓팅은 17일 낮 12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됐고, 티켓팅 1분 만에 전좌석이 매진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샘 스미스 예매 대실패”, “샘 스미스 티켓팅 장렬히 실패.. 내일을 노린다”, “그야말로 피켓팅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 일반 예매는 오는 18일 정오 열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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