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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형부 감우성 조언에 눈물 펑펑 흘렸다”…스타 패밀리

최종수정 2018.04.17 09:16 기사입력 2018.04.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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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 트위터

사진=박은지 트위터



방송인 박은지가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 가운데 배우 감우성과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17일 박은지의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박은지 씨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지 측은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지난 1년 동안 교제했다”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은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박은지 씨는 예비신랑의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에 반해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은지는 “감우성이 큰이모 딸의 남편이다”라고 밝혔다.
박은지는 “기상캐스터 시절 매너리즘에 빠졌던 시간이 있어서 고민을 털어놨다”며 “좋은 프로그램 섭외가 안 들어온다고 했는데 형부가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너가 집중을 못 하고 있는데 너의 이런 모습을 보고 누가 널 섭외하겠냐’면서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형부의 조언 덕분에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정신을 차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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