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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삼성전자, 화웨이 소송에도 中서 스마트폰 생산·판매가능"

최종수정 2018.04.17 07:16 기사입력 2018.04.17 07:16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1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법원은 화웨이의 특허 소송에도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계속 스마트폰을 생산, 판매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중국 법원은 지난 1월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특허 소송 1심에서 삼성전자가 화웨이의 4G 통신 표준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화웨이는 2016년 5월 삼성전자가 자신들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과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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