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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고법원장 출신 변호사 아파트서 투신

최종수정 2018.03.08 15:53 기사입력 2018.03.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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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8일 서울고법원장 출신 이모(69) 변호사가 자신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변호사는 이날 낮 12시10분께 서울 강남구 한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를 남겼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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