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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평창] 손톱에 그린 한국 국기, 평창 선수촌 네일 아트 인기

최종수정 2018.02.14 16:25 기사입력 2018.02.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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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망가넬로가 네일 아트를 받은 손톱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망가넬로 인스타그램

미아 망가넬로가 네일 아트를 받은 손톱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망가넬로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손영규 인턴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 내 네일 아트숍이 선수들 사이에서 인기다.

미국 방송사 NBC는 14일 NBC4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대표 제시카 쿠어먼(쇼트트랙)과 미아 망가넬로(스피드 스케이팅)의 네일 아트숍 방문기를 전했다.

쿠어먼은 “선수촌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특권은 네일 아트”라며 “끝내준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손톱에 한 네일 아트를 뽐냈다. 이어 “시술할 때 몇 번에 걸쳐서 해야 한다. 네일 하시는 분이 급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망가넬로는 “네일 숍이 점점 바빠지고 있어서 예약을 했다”며 네일 숍의 인기를 전했다. “직원들의 솜씨가 정교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쿠어먼은 우리 태극기와 미국의 성조기, 금메달을 나타내는 황금색을 손톱에 새겨 올림픽 출전을 기념했다.

손영규 인턴기자 young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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