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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호텔’ 이상은, 송소희에 뜨개질 강의 "마음 편안해져"

최종수정 2018.02.14 00:09 기사입력 2018.02.14 00:09

사진=Olive 제공
사진=Olive 제공



‘달팽이 호텔’에 출연한 송소희와 이상은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 3회에서 가수 이상은은 국악 소녀 송소희에게 뜨개질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조용한 분위기 속 송소희는 “이런 건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상은은 “내가 어린 시절에는 이렇게 많이 해서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선물했었다”라며 “뜨개질을 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소희는 “편안하고 괜찮다”라며 뜨개질에 나섰다.

한편 이날 송소희는 첫 번째 자유여행으로 ‘나 홀로 드라이브’를 떠나 능숙한 운전 실력을 뽐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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