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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학교, 신은수 누구?…300대1 경쟁률 넘고 강동원과 연기

최종수정 2018.02.13 06:55 기사입력 2018.02.13 06:55

신은수.사진=온라인커뮤니티


'마술학교' 신은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밤 JTBC '마술학교'(극본 김도원·연출 김도원) 1·2화가 방송됐다. 이 가운데 한이슬 역을 맡아 연기한 신은수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연기자로 16살이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으로 데뷔했다. 특히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강동원의 상대 역인 수린 역을 따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은수가 출연하는 '마술학교'는 모태솔로 이나라(GOT7 진영), 천재마술사 제이(윤박), 미국 입양아 출신의 레지던트 준(닉쿤), 최연소 천체물리학 박사 이성(강윤제) 등 다른 청춘 4인방이 각각 다른 이유로 마술학교를 찾아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매직드라마.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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