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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OM 트로피 인증샷에 네티즌 "갓흥민, 토트넘 레전드 가즈아!"

최종수정 2018.01.14 16:09 기사입력 2018.01.14 16:09

 

손흥민(26·토트넘)이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맨 오브 더 매치' 트로피를 인증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에버턴과의 2017-2018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리 케인,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나란히 앉은 손흥민이 '맨 오브 더 매치'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손흥민은 함께 작성한 글에서 "승점 3, 믿을 수 없는 결과, 놀라운 응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같은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갓흥민?? 토트넘레전드 갑시당"(minjun****), "흥민 선수님 골 멋있었어요!!"(jeong****), "열심히 하는 그대 응원합니다"(heonje****)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26분 0-0의 균형을 깨는 결승골을 기록하고, 후반 2분에는 케인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의 활약을 펼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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