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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만 300억 함연지,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집안?…연예인 주식 부호 5위 등극

최종수정 2018.01.14 15:18 기사입력 2018.01.14 15:18

배우 함연지/사진=아시아브릿지
배우 함연지/사진=아시아브릿지



배우 함연지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SM, YG, JYP의 대표 등을 이어 연예계 주식 부호 5위에 올랐다.

14일 재벌닷컴은 국내 100억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을 발표했다. 이 중에서 함연지는 311억2000만원의 주식으로 5위에 올랐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로 식품 전문업체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알려졌다. 그는 오뚜기 지분 1.16%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기준 그 가치는 311억2천만원으로 1년 전보다 56억4천만원 늘어났다.

한편 연예인 주식 부호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558억1000만 원),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951억3000만 원),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730억 원) 등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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