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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일부터 '아사히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 한정 판매

최종수정 2018.01.14 10:01 기사입력 2018.01.14 10:01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롯데마트의 창고형 회원제 할인점 롯데 빅마켓이 오는 15일부터 ‘아사히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아사히 맥주는 롯데아사히 주류 자체 조사 기준 2016년 일본 맥주 시장 점유율의 39%를 차지하며 1위에 등극했고, 2011년부터 국내 수입맥주 시장에서 6년 연속 판매량 1위에 오른 맥주다.

아사히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는 엔젤링으로 유명한 스테디셀러 아사히 맥주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1200세트 한정으로 3만6900원에 판매한다.

구성은 아사히 수퍼드라이(500㎖) 6캔에 아사히 수퍼드라이 블랙(500㎖) 3캔, 아로마 홉을 100% 사용하고 골든 맥아를 일부 혼용한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500㎖) 3캔 등 총 12캔이다. 전용 글라스 2종과 미니 글라스 2종이 함께 포함된다.
롯데 빅마켓은 2015년부터 수입맥주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특히 지난 해의 경우 연간 수입맥주 매출 신장율이 20% 가까이(18.9%) 됨에 따라 설 명절에도 수입맥주 선물세트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선물세트를 구성하게 됐다.

이태동 롯데 빅마켓 주류MD(상품기획자)는 “수입맥주에 대한 고객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가족, 친지들과 모임이 많은 명절기간을 고려해 이번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지금껏 보기 힘들었던 대형 크기에 타 선물세트처럼 직사각형 패키지로 구성했기 때문에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 빅마켓은 하쿠쯔루사에서 제작한 마루와 마루 준마이 사케 각 900㎖에 마루 사케 전용잔 2입이 들어간 ‘마루 사케 패키지’도 3만4900원에 판매하며, 오는 2월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지속한다.

롯데 빅마켓에서 선보이는 사전예약 품목은 신선식품 6종과 가공식품 18종, 건강식품 4종, 생활용품 4종 등 32개 품목이다. 빅마켓 회원만을 위한 단독 판매 상품이 22개 품목으로 절반 이상인 점이 특징이다.

선물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오는 24일까지 10대 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선물세트 배송은 오는 25일부터 원하는 날짜에 진행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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