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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모두 제자리 外

최종수정 2018.01.12 10:45 기사입력 2018.01.12 10:45

◆모두 제자리=공간을 깔끔하게 정돈하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 미니멀리즘에 입각해 심플라이프를 즐기는 베스트셀러 작가 도미니크 로로는 이 책에서 자신의 생활 예술을 이루는 핵심을 소개한다. 그 핵심이란 바로 주변 정리를 통해 진정한 자신을 느끼는 것이다. “정리는 단순히 청소하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위해 좀 더 시간을 내고 머리를 가볍게 하며 현재의 순간을 즐기는 새로운 철학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그녀는 물건마다 제자리에 놓으면 자신을 위한 시간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미니멀리즘의 선구자인 도미니크 로로가 알려주는 ‘물건을 제자리에 놓는 기술’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작은 가이드이다. (도미니크 로로 지음/이주영 옮김/영인미디어/1만4000원)

◆차이나 이노베이션=중국이 스스로 기술을 창조해 세계를 리드하는 이노베이터로 거듭나고 있다. 모바일·드론·핀테크·전기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로 우뚝 서있고 인공지능·사물인터넷·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고 있는 중국발 혁신의 파고로부터 한국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저자는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메커니즘과 파급효과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흐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며 혁신 엔진을 장착한 중국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제대로 알아야만 우리의 생존 전략을 모색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윤재웅 지음/미래의창/1만4000원)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당신은 거래량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지금껏 특정 종목의 주가만 쫓아 투자했다면, 이제는 거래량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거래량이 시장을 올바르게 보여주는 ‘실체’이고, 주가는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산물이다.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며,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또한, 투자자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이 책에 소개한다. 게다가 그 방법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현명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와준다. (버프 도르마이어 지음/신가을 옮김/이레미디어/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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