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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X "20년 역사의 결정판"

최종수정 2018.01.12 09:02 기사입력 2018.01.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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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가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젝시오X(텐)'을 앞세워 2018년 국내 골프용품시장을 공략한다.

젝시오가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젝시오X(텐)'을 앞세워 2018년 국내 골프용품시장을 공략한다.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20년 역사를 쌓았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젝시오X(텐ㆍ사진)'이다. 일본 골프용품시장에서 무려 17년 간 점유율 1위를 지킨 모델의 '끝장판'이다. "첨단 기술력을 앞세워 오랫동안 '넘버 1'의 명성을 자랑한 젝시오 시리즈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결정체"라는 평가다. 폭발적인 비거리와 편안한 스윙, 짜릿한 타구감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필드의 프레스티지 파트너다.

핵심은 '트루 포커스 임팩트(TRUE-FOCUS IMPACT)'다. 아마추어골퍼의 스윙을 정밀 분석해 타점 분산을 최소화하고 정타율을 높이는데 공을 들였다. 스마트 임팩트 샤프트(Smart Impact Shaft) 역시 스윙과정에서 인체에 가해지는 힘을 분석해 개발했다. "그립 부분을 부드럽게 하면서도 전체적인 강성을 높여 흔들림을 5% 억제하고, 타점분산을 28%나 경감시켰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하이 에너지 임팩트 헤드(Hi-Energy Impact Head)라는 혁신적 기술을 융합했다. 타점이 집중되는 부분의 반발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스윗 스폿을 34%까지 확대해 비거리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방향성까지 좋아졌다. 드라이버(95만원)와 페어웨이우드(60만원), 하이브리드(45만원), 아이언(200~240만원) 등 풀 라인이다. 왼손용과 여성용이 추가됐다.
중량감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한 미야자키(MIYAZAKI) 모델을 먼저 발매했고, 커스텀 샤프트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크래프트는 오는 5월에 만날 수 있다. 전국 골프용품매장과 특약점에서 살 수 있다. "숫자 10은 완성을 뜻한다"는 홍순성 대표는 "이 클럽을 통해 골프의 진정한 매력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로 골퍼의 기대감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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