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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고교 시절 랭킹 23위’ 헨리와 테니스 대결 벌여

최종수정 2017.12.08 00:10 기사입력 2017.12.08 00:10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헨리에게 테니스를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테니스 도전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는 얼굴을 찌푸리고 혀를 내미는가 하면 두 손과 두 발을 모두 들어 포즈를 취하는 등 테니스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에게 테니스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고교 시절 캐나다 테니스 랭킹 23위이자 MVP까지 섭렵했던 헨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전현무가 강습이 시작함과 동시에 헨리에게 유명 테니스 선수들 특유의 기합과 자세를 선보였고 이에 당황한 헨리는 “진짜 100% 다 허세네요~”라고 응수하며 머리를 쓸어 올렸다고 전했다.

특히 전현무는 자신을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의 이름에 빗대어 ‘무달’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고 선수출신 헨리와 테니스 경기까지 펼쳤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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