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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타티네 쇼콜라', 독점개발 신소재 3종 선봬

최종수정 2017.10.24 09:21 기사입력 2017.10.24 09:21

퓨어코튼ㆍ에어코튼ㆍ웜코튼 3종…올 가을ㆍ겨울 상품 출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보령메디앙스의 프리미엄 유아패션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는 새롭게 개발한 신소재 3종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신소재 3종은 퓨어 코튼, 에어코튼, 웜 코튼으로, 타티네 쇼콜라만의 독점 기술로 개발한 기능성 신소재다.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는 브랜드 고유의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한국 유아동의 신체조건에 적합한 기능성 소재를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이번에 독점 개발한 신소재는 국내 육아환경에 맞게 아이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기능성 소재로, 올 가을ㆍ겨울 제품으로 선보였다.

퓨어 코튼은 피부장벽이 약한 신생아를 위한 기능성 소재다. 태지와 분비물을 잘 흡수하며, 아기피부에 자극이 없고 편안하도록 통기성이 좋은 매쉬 원단으로 직조돼 한겨울을 제외한 모든 시즌에 착용이 가능하다.

에어 코튼은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아기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해 준다. 천연 면 60수로 소재 중간에 공기층이 형성되는 편직 방법을 이용해 아주 가볍고 부드럽다. 공기층은 체온 변화에 민감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해주며, 흡습성도 뛰어나 항상 쾌적한 피부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웜 코튼은 땀샘의 기능이 부족해 체온조절 기능이 미흡한 신생아의 피부에 적합하다. 아기 피부가 닿는 부분은 천연 면을 100% 사용했으며, 솜을 넣어 공기 함유량이 높아 겨울철에 특히 적합한 소재다.

타티네 쇼콜라 브랜드 담당자는 “아이의 피부두께는 성인의 5분의1에 불과하기 때문에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성 소재가 중요하다”며, “타티네 쇼콜라는 앞으로도 디자인뿐만 아니라 아이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재개발에도 앞장서 최상의 제품만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내 쇼콜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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