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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 출시

최종수정 2017.10.13 18:13 기사입력 2017.10.13 18:13

“상큼한 청포도 맛의 저분자 콜라겐” 제품으로 신체 흡수 용이
"환절기 메마른 피부 보습 위한 ‘이너 뷰티’용 솔루션 제품"
"비타민C, 히알루론산 첨가로 피부 영양 및 수분보충에 도움"



[아시아경제 노해섭 ] 아침저녁 일교차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환절기에 피부 보습을 빈틈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젤리 형태의 저분자 콜라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너 뷰티(inner beauty)'용 제품이 나왔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비타민하우스는 물고기 비늘(어린)에서 추출한 저분자 콜라겐을 소재로 한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물고기 비늘에서 추출한 1000달톤(Da) 이하의 저분자 콜라겐을 주요 원료로 삼아 신체 흡수가 잘 될 뿐 아니라 피부의 빈틈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피부의 형태를 유지해주며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주는 성분이다. 또한 콜라겐은 인체의 피부를 비롯해 뼈, 혈관, 치아, 근육 등 체내 모든 결합조직의 주된 단백질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주요 성분 가운데 하나다.
보통 사람 체중의 16%가 단백질이며 이 가운데 약 3분의 1이 콜라겐일 정도로 신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나 돼지껍데기 등 고분자 콜라겐은 신체에 흡수가 쉽게 되지 않으며 1000달톤 이하의 저분자일수록 신체에 흡수가 잘 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너 뷰티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비타민하우스가 출시한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는 신체에 흡수가 잘 되도록 1000달톤 이하의 어린에서 콜라겐을 채취했으며 여기에 비타민C, 히알루론산까지 보완해 피부의 수분 충전이 잘 되도록 했다.

실제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찬바람에 피부 속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이 때문에 수시로 물을 마시거나 기능성 화장품을 발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지만 피부의 속부터 수분과 콜라겐을 채워주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다.

?비타민하우스가 이너 뷰티(영양분 섭취를 통해 건강미를 추구하는 것) 제품으로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를 개발한 배경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젤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이지 커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회사 측은 "1일 1스틱으로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섭취할 수 있다"며 "청포도농축액이 포함돼 보다 맛있게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건강한 몸 관리로 외면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추구하는 이너 뷰티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뷰티푸드'란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 바 있다.

이너 뷰티란 내면(inner)의 아름다움(beauty)을 추구하자는 세계적인 움직임으로, 바르는 화장품은 일시적인 미용 효과를 얻지만 이너 뷰티 제품은 내적으로 건강함을 유지하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민하우스(주)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GMP 인증 공장에서 자체 생산 및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위해요소를 중점관리하여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전국 약국과 병원, 온라인, 홈쇼핑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년 역사를 지닌 비타민하우스는 비타민외에도 오메가-3, 유산균, 다이어트제품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서는 슈퍼푸드, 단백질제품군, 식사대용식 출시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노해섭 기자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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