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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꿈나무 선수권, 14~15일 목동서 개최

최종수정 2017.10.13 11:50 기사입력 2017.10.13 11:50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스포츠토토 제20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 선수권대회가 14~15일 목동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각 시도연맹의 추천을 받은 초등학교 선수 146명이 출전한다. 1~2학년, 3~4학년, 5~6학년부로 나눠서 경기한다. 500m, 1000m, 1500m, 1500m(S.F)의 종목별 랭킹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선수권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성적 1~3위 선수에게는 장학금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며 종합성적 1~3위 시도에도 상장과 트로피를 준다.

이번 대회는 케이토토가 후원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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