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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정세운 꺾고 엠넷 '엠 카운트다운' 1위…역시 대세 그룹 위엄

최종수정 2017.09.14 20:07 기사입력 2017.09.14 20:07

엑소 1위.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그룹 엑소가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를 거머쥐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541회 1위 후보로 엑소 '파워'와 정세운 'JUST U(저스트 유)'가 올랐다.

이날 생방송 실시간 투표 점수까지 합산한 결과 엑소가 1만1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엑소 수호는 "'코코밥'에 이어 '파워'까지 많은 분이 사랑을 보내셨다. 엑소엘(엑소 팬클럽명)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 항상 열심히 하는 엑소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 이기광, B.A.P, NCT DREAM, 정세운, 펜타곤, 빅톤, 위키미키, 프리스틴,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MXM 등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여자친구, 케이시, 엘리스 등은 컴백 무대에 올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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