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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강서구 사회복지 박람회서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최종수정 2017.09.14 09:11 기사입력 2017.09.14 09:11

강서구 지역 발전 위해 후원 활동 지속…제품 무료 나눔 등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왼쪽)과 노현송 강서구청장(오른쪽)이 '강서구 사회복지 박람회'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은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원당근린공원에서 열린 '강서구 사회복지 박람회'에 참여해 나눔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18회 차를 맞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복지사 및 관련 사업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 관계 공무원, 주민 등 강서구 지역민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복지사업 관련 홍보, 상담, 체험관을 운영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메디힐 체험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 메디힐의 피부 전문가들이 참관객들의 피부 상태를 직접 진단한 뒤 피부 타입과 고민에 따른 맞춤 마스크팩 제품을 무료로 제공했다. 메디힐 체험부스에 다년간 인원은 1000명 가량이다.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행사에는 강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올해부터 강서 지역 일대의 복지 사업을 총괄하는 협회인 강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으로 위촉 돼 관련 활동을 총괄해오고 있다.

권 회장은 이날 강서구와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엘앤피코스메틱은 강서구의 지역 발전 및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에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힐 관계자는 “엘앤피코스메틱은 창립 이래 '함께'라는 경영 방침 아래 강서구 지역 및 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해 왔다”며 “향후에도 국내를 대표하는 마스크팩 브랜드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히 여기고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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