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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예뻐 보이면 입기도 하는 것”…아나운서 노출 논란에 소신 발언 재조명

최종수정 2017.09.13 15:03 기사입력 2017.09.13 13:54

사진=MBC 베이스볼 투나잇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3일 배지현 아나운서가 야구선수 류현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배지현 아나운서의 과거 ‘소신 발언’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4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여성 아나운서의 의상 논란에 대해 “제일 예민해지는 부분이다. 배지현 다리 봐라 이런 거 하시던데, 왜 그런 것만 보시는지 모르겠다. 처음 시작했을 때 그런 부분에 예민해진다”라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하지만 배지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의도적으로 그런 의상을 피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예뻐 보이면 입기도 하는 것”이라며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과 야구선수 류현진이 결혼 전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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