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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Best PostMan 이색 시상식’

최종수정 2017.08.13 16:05 기사입력 2017.08.13 16:05

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달 25일부터 8월 2일까지 2017년 2/4분기 “Best PostMan 찾아가는 시상식”을 개최해 Best PostMan으로 선정된 직원을 격려했다. 사진=전남지방우정청

Best PostMan 찾아가는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성칠)은 지난달 25일부터 8월 2일까지 2017년 2/4분기 “Best PostMan 찾아가는 시상식”을 개최해 Best PostMan으로 선정된 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은 광주·전남지역의 집배원 1,600여명 중에서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타의 모범이 되는 최고의 집배원 5명을 선정해 해당 집배원이 소속된 우체국으로 전남지방우정청장이 직접 찾아가서 표창패와 격려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성칠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일선 현장에서 최고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위험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무엇보다 소중한 여러분 자신을 위해 집배안전 사고예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매분기 전체 집배원을 대상으로 업무기여도, 선행사례, 안전운전 실천 등 여러 항목을 바탕으로 자체심의를 거쳐 최고의 집배원으로 Best PostMan 5명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2분기 Best PostMan으로 선정된 직원은 담양우체국 서진집배원, 무안우체국 윤영종집배원, 서광주우체국 김현균집배원, 여수우체국 최현옥집배원, 광주우체국 정영기집배원이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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