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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세월 비껴가지 못한 모습 '눈길'

최종수정 2017.05.19 19:12 기사입력 2017.05.19 19:12

[이미지출처=연합뉴스]기무라 타쿠야의 변한 모습이 화제다.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외모 변화가 화제다.

18일 기무라 타쿠야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출품작 '무한의 주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 최고 미남 배우로 유명했던 지난날과 달리 다소 낯선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 깡패'라 불리던 그도 세월을 비껴가지 못했던 것.

한국나이 45세인 기무라 타쿠야는 과거 아시아를 주름잡는 인기 아이돌 그룹 스마프(SMAP) 출신이다. 당시 기무라 타쿠야는 국내에서 배우 원빈, 장동건과 비견될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의 변한 모습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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