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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널엔터테인먼트, 임창정 소속사 NH EMG 지분 인수

최종수정 2016.05.11 14:35 기사입력 2016.05.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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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은 가수 임창정, 걸그룹라붐, 아이돌그룹유키즈의 소속사인 앤에이취이엠쥐(NH EMG) 지분 50%를 인수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음반산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앤에이취이엠쥐는 음원시장에서 강자인 임창정을 비롯해, 일본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보이그룹 유키즈, 걸그룹라붐이 소속돼 있는 중견음반기획사다.

씨그널엔터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안 음반기획사 부문에서 좋은 평을 받아온 앤에이취이엠쥐는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지분 50%를 확보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음원형 가수들의 영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또한, 임창정, 라붐 그리고 중국에서 연기자로 변신하고 있는 유키즈의 멤버들이 중국의 화이자신그룹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그널엔터는 앤에이치이엠쥐의 코넥스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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