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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흔한 애완동물…"큰 곰과 함께 나들이(?)" 충격

최종수정 2014.09.01 10:42 기사입력 2014.09.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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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애완동물 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러시아 애완동물 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김진욱 인턴기자] "러시아 사람들은 애완동물로 곰을 키운다(?)"

러시아 애완동물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러시아의 흔한 애완동물'이라는 제목의 글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러시아 사람들이 '큰곰'(갈색곰, Brown Bear)의 목에 목줄을 묶어 강아지처럼 데리고 다니고, 차량에 태워 함께 다니는 충격적인(?) 사진이 포함됐다.

큰곰은 최대 280㎝, 360㎏까지 자라는 식육목 곰과의 동물로, 러시아와 알래스카, 캐나다 등지에 많이 서식한다.
큰곰은 잡식성 동물로 작은 포유류나 곤충, 물고기 등을 먹지만 과거 인간을 공격한 사례가 있어 누리꾼들이 걱정을 표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시아 애완동물 곰, 곰도 새끼는 귀엽다" "러시아 애완동물 곰, 위험하지 않나?" "러시아 애완동물 곰, 나도 한 마리 키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욱 인턴기자 ll95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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