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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공장 화재, 멀리서도 연기 치솟아

최종수정 2014.04.08 11:40기사입력 2014.04.08 11:40

▲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멀리서도 치솟는 연기가 보인다. (출처: 대구의 한 시민 페이스북 제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8일 오전 10시께 대구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 부근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인력 120여명과 장비 40여대, 소방 헬기 등을 동원하고 진화에 나섰다. 불길이 거세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직원 17명이 긴급 대피한 상태다. 아직까지 인명 피해 등 자세한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를 접한 네티즌은 "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불길이 잡히지 않아 걱정" "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인명피해는 없기를" "대구 달서구 장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멀리서도 저렇게 보이다니 정말 큰 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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