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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오리콘 앨범차트 일간, 주간차트 3위 동시석권

최종수정 2013.04.03 12:57 기사입력 2013.04.0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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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오리콘 앨범차트 일간, 주간차트 3위 동시석권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그룹 마이네임이 일본 오리콘 앨범 차트 일간, 주간차트 동시에 3위에 오르며 남다른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

일본의 대표 음악 랭킹 사이트 오리콘이 발표한 앨범 일간 차트와 주간차트에 따르면 'WE ARE MYNAME'(위아 마이네임)이 각각 해당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WE ARE MYNAME'(위아 마이네임)은 마이네임이 지난 3월 27일 일본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하루 만에 20,787장을 판매해 Kis-My-Ft2(키스 마이 후트)와 FUNKYMONKEYBABYS(펑키 몽키 베이비스)에 이어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에 등극 했으며 타워레코드 일간 차트 1위에도 올라 일본 내의 신흥강자 임을 입증했다. 오리콘 차트는 일본에서 가장 신뢰성 있는 음반 판매 지표로 통한다
.
이어 2일 오후 발표된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도 3위에 등극해 아직 신인인 마이네임이 일본데뷔 이후 앨범 발매 할 때마다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실감하며 이들의 저력에 현지 관계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마이네임의 정규 앨범은 지난주 싱글 앨범차트에서 한국 K-POP가수들의 앨범 선전이 눈에 띈 가운데 이번 주 발표된 정규앨범 차트에서는 한국가수로는 유일하게 마이네임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마이네임은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차트3위와 타워레코드 일간 차트 1위라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게 돼 굉장히 기쁘고 또 늘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일본에서 K-POP을 널리 알려주신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한국 K-POP을 널리 알리는 대표 가수가 되도록 늘 열심히 하는 마이네임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마이네임은 일본에서의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촬영을 이어가며 오는 5월 나고야, 오사카, 도쿄 전국 투어 콘서트 'Departure'를 앞두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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