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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12년 전…최민식 영화에 조연 데뷔?

최종수정 2012.09.23 11:53 기사입력 2012.09.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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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12년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브라우니 12년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대세견'이라 불리는 브라우니의 데뷔작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브라우니 데뷔작'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최민식 주연의 영화 '파이란'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으로, 사진에는 방 한 구석 선반에 놓인 브라우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01년부터 방송에 등장한 브라우니가 10여년 넘게 무명시절을 보낸 셈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 탄 지 엄청 오래됐네요", "중견배우였나?", "무명시절까지 겪은 브라우니" 등 대체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우니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정여사'에서 개그맨 정태호가 데리고 다니는 애완견(인형)으로 출연 중이며 '브라우니 연예인병', '브라우니 메이크업 장면' 등 관련 에피소드가 연일 화제를 모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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