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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홍보대사 현빈, 1호차 유니세프에 기증

최종수정 2011.03.06 11:03 기사입력 2011.03.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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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관계로 기증 결정

신형 그랜저 홍보대사 탤런트 현빈이 6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자신이 타던 신형 그랜저 1호차를 기증했다. 사진은 지난 1월 17일 현대자동차 계동사옥에서 진행된 신형 그랜저 1호차 전달식에서 운전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신형 그랜저 홍보대사 탤런트 현빈이 6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자신이 타던 신형 그랜저 1호차를 기증했다. 사진은 지난 1월 17일 현대자동차 계동사옥에서 진행된 신형 그랜저 1호차 전달식에서 운전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탤런트 현빈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자신이 타던 신형 그랜저 1호차를 기증했다. 현빈은 신형 그랜저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6일 현대차 에 따르면 현빈은 군입대 때문에 그랜저를 더 이상 탈 수 없어 기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1호차 기증식은 행사를 조용히 치르길 원하는 현빈측의 요청에 의해 종로구 유니세프 한국 주재사무소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식으로 진행됐다.

신형 그랜저 1호차는 앞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업무용 의전차량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현빈은 “신형 그랜저의 승차감과 정숙성은 기존에 타던 수입차를 월등히 능가하는 것 같다”며 “촬영장이나 인터뷰 장소에서도 신형 그랜저에 대한 인기가 뜨거웠다”고 시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형 그랜저는 지난해 12월 사전 계약을 시작한 이후 총 4만5000여 대가 계약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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