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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모델이야? 가수야?' 강렬한 데뷔 '인상적'

최종수정 2010.08.12 20:54 기사입력 2010.08.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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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모델돌’ 나인뮤지스(라나, 세라, 민하, 바이올렛, 이샘, 이린, 비니, 재경, 혜미)가 강렬한 데뷔 무대를 펼쳤다.

나인뮤지스는 12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의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음반 ‘렛츠 해브 어 파티’(Let's Have a Party)의 타이틀곡 ‘노 플레이보이’(No Playboy)를 공개했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강렬한 블랙과 가터벨트로 포인트를 준 무대의상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특히 슈퍼모델, CF모델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9명의 멤버들답게 수려한 외모와 날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모델 워킹을 하듯 각선미를 강조한 안무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타이틀곡 ‘노 플레이보이’는 바람둥이에 대한 거절과 진실한 사랑을 원한다는 가사를 가진 곡. JYP 사단의 프로듀서 박진영과 원더걸스의 'Nobody'를 만든 프로듀서 Rainstone이 공동 작곡하고 박진영이 작사한 팝 댄스곡으로 귀에 쏙 들어오는 대중적인 후렴구가 중독성 강한 곡이다. 또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더불어 표현되는 세련된 멜로디가 나인뮤지스의 보컬과 어우러져 한층 더 섬세한 느낌을 줬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DJ DOC, Homme(창민&이현), G.NA, 조성모, 시크릿(Secret), 서인국, 홍진영, 환희, 허니패밀리, 지아(Zia),걸스데이, 틴탑, 로티플스카이,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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