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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10분 늘어난 확장판 부산영화제서 첫 공개

최종수정 2009.09.08 18:06 기사입력 2009.09.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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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수상작 '박쥐'가 10분 늘어난 확장판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8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서 '박쥐' 확장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박쥐' 확장판은 기본 상영된 버전보다 10분 이상 늘어난 것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

개막작은 장진 감독이 연출하고 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달 8일부터 16일까지 9일 동안 열린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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